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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사)한국미술협회   2006-10-25
  빈센트 반 고흐 -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5463



책소개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관과 그의 그림 '아를의 다리'(1888)의 탄생 배경을 소개하는 책이다. 순수한 색채와 프로방스의 강렬한 햇살을 붓에 담은 빈센트 반 고흐. 예술에 대한 열정은 누구보다 뜨거웠지만, 아무도 그 재능을 인정하지 않은 불행한 운명에 대한 기록이다.

세계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 중에서 한 점을 선정하고, 그 그림을 책의 모티프로 삼은 미술교양서 시리즈로 풍부한 도판을 수록했다. 독일 로볼트(Rowohlt Verlag GmbH)출판사의 Mein Bild 시리즈를 번역했다. 국내에서는 금호문화에서 '예술의 재발견'이란 시리즈로 묶어 몇 권을 소개한 적이 있다.

랜덤하우스에서 '내 손안의 미술관'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펴낸 이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다. 먼저 1권 <레오나르도 다빈치>, 2권 <렘브란트>, 3권 <브뢰겔>, 4권 <알브레히트 뒤러>, 5권 <빈센트 반 고흐>, 6권 <프란츠 마르크>를 펴냈고, 이후 출간될 목록은 7권 <파올로 우첼로>, 8권 <프란시스코 데 고야>, 9권 <앙투안 바소>, 10권 <앙리 루소> 등이다.


저자소개
토마스 다비트 (Thomas David) - 1967년 슈타트하겐에서 태어났다. 함부르크 대학에서 미술사와 영문학을 전공하고, 런던대학 미술사학과를 수료했다. 2006년 현재 함부르크에서 자유기고가와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노이에취리허 차이퉁」, 북부독일방송(NDR)과 서부독일방송(WDR)에 기사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영혼의 표정을 그린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불행이 나만 따로 비켜가지 않는군: 빈센트 반 고흐의 아를르의 다리>, <그림 속 세상으로 뛰어든 화가: 렘브란트가 그린 벨사살 왕의 연희>, <무지개 색을 녹여서 그린 그림: 프란츠가 그린 파란 망아지> 등이 있다.

노성두 - 1959년에 태어나 한국외대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독일 쾰른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 고전고고학, 이탈리아 어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성화의 미소>, <고전미술과 천 번의 입맞춤>, <유혹하는 모나리자>, <천국을 훔친 화가들>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해 집필한 책으로는 <돌에서 영혼을 캐낸 미켈란젤로>, <창조의 수수께끼를 푼 레오나르도 다 빈치> <빛의 유혹에 영혼을 던진 렘브란트>, <청동에 생명을 불어넣은 로댕> 등이 있다.

차례
1 권총으로 자신의 가슴을 쏜 화가
2 아를의 다리
3 아를과 프로방스
4 고흐의 어린 시절
5 아를에 도착한 고흐
6 다리 위에서 단숨에 그림을 다섯 점이나 그린 고흐
7 화랑 점원이 된 고흐
8 기독교에 귀의한 고흐
9 고흐의 노란 집
10 농부 화가가 된 고흐
11 파리에서 밝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고흐
12 정신병자가 된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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