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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사)한국미술협회   2007-10-17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   8106


책 소개
우리는 현대인이다. 그런데 왜 우리 현대인은 현대미술을 모르는가. 20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사정이 달랐다. 그때의 그림들은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거나 귀족의 초상화거나 진짜 과일보다 더 과일처럼 그린 정물화이거나 나무 이파리까지 정확하게 그린 풍경화 등이 전부였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그림은 어려워졌다. 어느 것이 좋은 그림인가, 왜 뛰어난 작품인가를 판단하기 난해해진 것이다.

『현대인도 못 알아먹는 현대미술』은 가수이자 1973년 이후 서울 · 부산 · 뉴욕 · LA 등 세계 각지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는 화가 조영남이 말하는 현대미술의 이해이다. 그는 현대미술을 '우리의 두 눈을 즐겁게 하거나 언짢게 하는 모든 것, 즉 눈에 보이는 모든 것'으로 정의하고, 그 흐름을 살펴 '그림 보는 법'을 소개한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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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조영남
1964년 서울음대 성악과에 입학했으나 1969년 <딜라일라>라는 번안가요로 하루아침에 가요계 스타로 등극하며, 중퇴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명예졸업장을 받아 졸업했으며, 1979년 미국 플로리다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신학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가수로 복귀했고, 1992년 <자니윤 쇼>, <열림음악회> 등으로 TV매체에 등장했다. 1973년 서울 안국동 소재 '한국화랑'에서 열었던 첫 미술 전시회 이후 오늘날까지 서울, 부산, 뉴욕, LA 등 세계 각지에서 화가로서의 작품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MBC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를 진행 중이다.

앨범으로 <제비>, <딜라일라>, <보리밭>, <화개장터>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조영남 양심학』, 『놀멘놀멘』, 『예수의 샅바를 잡다』 등이 있다. [반디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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