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술문화계소식 > 미술신간서적 안내
 
  107   (사)한국미술협회   2008-08-14
  박재홍(한국미술협회 문인화분과회원),'섬진이야기' 등 2권의 시집 출간   5160





장애인 시인 박재홍, '섬진이야기' 등 2권의 시집 출간

▲ 박재홍 시인
장애우들과 세상의 소통을 바램하며 노래하던 박재홍 시인이 시화집『섬진이야기』와 시집『연가부』 등 2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이는 2008년 기획재정부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부문 창작지원금 수혜를 통한 것. 박 시인은 2007년에도 국무총리복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시각예술분야 창작 지원금 수혜를 받은 바 있어 화제다.

박 시인은 열악한 장애우 예술가들의 돕기 위해 2008년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마영님과 피아니스트 김미향의 베토벤 전곡 연주회(배재대학교 국제 교류관 콘서트 홀, 대덕교회 콘서트 홀)를 성사시켜 역량 있는 문화기획자로 평가받기도 한다.

2008년에는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전대지원사업장인 '한빛갤러리'를 오픈하고 일반인과 장애인들 예술가들의 문화적 교류를 위해 새로운 기획의 시도와 대안을 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출간한 시화집『섬진이야기』는 충남대학교 국문학과 손종호 교수의 발문과 함께 임재우 서예가(제목 글씨), 문인화가 이성순 화백(표지화), 서양화가 김효정 씨(삽화) 등이 협력하여 시화집과 시집이다. 출판기념회는 바이올리니스트 마영님과 피아니스트 김미양 그리고 타악기 주자 케빈 클라크와 함께 하는 [작은 음악회]와 함께 오는 8월 16일 오후 6시 30분 대전 유성에 있는 레전드 호텔 11층에서 갖는다.

박재홍 시인은 지체장애 2급으로 한국문인협회, 대전문인협회, 한국공간시인협회, 솟대문학회 등 문학단체의 회원이며,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빛 갤러리 대표. 대전광역시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동양서예학회 초대작가 등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한빛갤러리'를 운영중이며 경향하우징페어 특별상(경향신문사 사장상)과 대전광역시장 표창 외 다수의 상도 수상.

이전글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1945~2000
다음글 아트 컨설턴트가 안내하는 미술 비즈니스의 모든 것- 미술가로 살아가기(Living the Artist's Life)
 
 
   
주소 : 우)07995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225 대한민국예술인센터 812호
TEL : 02)744-8053.4    FAX : 02)741-6240    E-MAIL : kfaa1961@hanmail.net
Copyrights 2006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