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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6   (사)한국미술협회   2016-11-08
  조희철 개인전 ㅣ11월29일(화)~12월3일(토) ㅣ 문학의집   3130
     아로라틱 2차전.docx (3745.3KB)


조희철 12회 째 개인전 - 혼합 2차전
문학의집
2016년, 11월29일(화)~12월3일(토)
전시 시작 - 11월 29일 pm 2시
전시 작품 : 아로라틱 시리즈(혼합) 30점
T. 010-7712-6806 / 02-778-1026

화감 겸 소설가 조희철은 인간의 성성(섹슈얼리티)을 [생식성(리프로덕션/번식)]·[충동성(포르노/배설)]·[성희성(에로스/쾌락)]·[성예성(아로라스/Arolas/사랑)]등 4차원성(四次元性)으로 구분 지었다. 그 다원주의적 성성으로 구조된 특징을 기반해 각각 진화나 문명화에 따라 정의된 호모사피엔스(이성적인간)나 호모루덴스(유희적인간), 호모파베르(창조적인간)의 동등률로 인간을 [호모 서킨스/Homo sexiens/성예적 인간/性叡的 人間]로 지정하고 정의했다.

사랑의 골격을 이루는 인간의 4대 성성은 육체적 생리적 성적 성향의 측면들로만 구조된 것이 아니라, 그 기저에는 인간 정신의 기반이 되는 [이성(진眞)·덕성(선善)·감성(미美)]의 3대 성정도 겸해 구조되어 있다.

이 [진眞·선善·미美]라는 인간의 정신적 3대 골격은 여러가지 다양한 세부 성향(원소)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지/知/knowledge]·[오/悟/wisdom]·[도/道/reason]·[순/順/pure]·[정/貞/upright]·[근/謹/prudence]·[희/喜/joy]·[노/怒/anger]·[애/哀/sorrow]·[락/樂/pleasure] 등등 인간 정신의 세부적 각성 원소들이 육신의 세포에 세세히 삼투되어 있다.

이번 아로라틱 전시에 나온 혼합 작품들은 작가가 사랑의 대표적 원소들로 지정한 위의 성향 10개를 직접 도형화 시킨 창조물들인데 이를 포름으로 사용해서 추상표현주의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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