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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37   (사)한국미술협회   2019-05-14
  한국여류화가협회정기전 l 조선일보미술관 5.15(수)~5.20(월)   423



제47회 (사)한국여류화가협회정기전이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립니다. 5월15일부터 5월2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한국여류화가협회정기전에는 회원164명의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오픈식은 5월15일 수요일 오후5시

(전시문의 02-724-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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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창립된 한국여류화가협회는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한 여성미술인들로 구성된 가장 역사가 깊은 여성미술 단체입니다.

창설 후 4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전시활동을 통해 개성적이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여성미술의 발전역사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단체라 할 수 있습니다.

70, 80년대 미술화단은 전통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여성 화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극히

제한됐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여류화가협회는 지금껏 반세기 가까운 시간동안 끊임없이 단체전, 초대전, 해외전을

열어 화단에서 여성 화가들의 활동영역을 계속 넓혀갔습니다.

회원들의 내적으로 지니고 있는 힘과 열정, 창작의욕 덕분 입니다.

그 결과, 지난 2011년 한국여류화가회는 사단법인 한국여류화가협회로 발돋움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한국여류화가협회는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관에서 가장 큰 규모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 여성미술의 굳건한 토대를 다지기 위해, 미술계, 학계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원로작가, 중견작가, 신진작가까지 모두 22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정기전,

지방초대전, 기획전, 해외전을 가지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여류화가협회에서는 스케치 여행을 비롯해,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도 열고

있으며 나눔의 행사로는 아름다운 동행전을 열어 불우이웃, 장애인, 홀로노인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기적으로 특강과 세미나를 열어 한국사회의 여성미술을 재조명하는 활동도 합니다.

여성미술만이 가지고 있는 섬세한 아름다움을 온 세상에 펼치고 있는 단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여류화가협회는 창의적인 작품활동으로 한국 미술계의 무한한 발전을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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