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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   미술협회   2019-08-13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발표   215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발표

일시 : 2019년 8월 13일 (화) 13:00(한국화, 수채화) / 15:00(서양화, 판화)
장소 :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평화와 문화예술을 파괴하는 일본 아베정권의 퇴진을 촉구한다.

일본은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하여 한국의 삼권분립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행정부는 사법부와 독립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민주주의 기본입니다. 따라서 일본의 부당한 수출규제는 역사적, 정치적 보복입니다.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한 도전입니다.

또한 이러한 흐름속에 일본 정부는 부당한 압력행사를 통하여 국제 예술제인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행사중의 하나인 ‘표현의 부자유, 그 이후’에 출품된 ‘평화의 소녀상’의 전시를 중단시켰습니다. 국가가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부정하는 반민주적인 사건을 일으킨 것입니다. 결국 현재 일본 아배 정부는 민주주의의 가치와 국재적 평화관계를 심각하게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한국미술협회는 특히 전시 중인 작품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여 중단시킨 일본 정부에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일본의 민주주의가 회복된다는 것은 사실에 근거한 역사 인식과, 공동번영의 미래를 위한 동맹의 회복, 표현의 자유와 세계평화에 대한 확고한 보장 등을 단호히 촉구합니다.

한국미술협회는 전국미술인과 함께 일본 아베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올바른 역사인식과 강제징용에 대한 일본의 반성과 사죄, 정당한 배상이 이뤄지길 강력히 촉구한다
-표현의 자유와 창작발표의 자유를 보장하고 반민주, 반문화 예술의 행태를 깊이 반성하라
-아베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주장하며 NO아베, 불매운동을 단호히 전개한다.
-NO아베. NO Japan. 가지 않는다. 사지 않는다.
2019. 8. 13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이 범 헌
광역시·도17개지회, 전국시·군150개지부, 해외3개지회(부), 전국118개 산하단체

(사진설명)
1.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판화 이사진과 이범헌 이사장은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발표하고 반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 한국미술협회 한국화, 수채화 이사진과 이범헌 이사장은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발표하고 반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3.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낭독하고 있다.
4.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NO 아베-NO Japan" 성명서 발표는 2019년 8월 13일 (화) 13:00, 15:00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열렸다.
5.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평화와 문화예술을 파괴하는 일본 아베정권의 퇴진을 촉구한다." 성명서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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