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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3   김정아   2010-10-15
  전화받는 여직원의 무례 황당합니다. 기본적인전화예의조차 없습니다.   3592

이번 전시회 작품과 얼굴사진을 cd로 구워 등기로 보냈습니다.
cd구울때 좀 에러가 나는듯하여 본인이 확인은 했으나 혹시몰라 등기로보낸후
며칠있다 도착했는지 사진이 제대로 확인이 되는지 걱정스러워 전화했더니
전화받는여직원 굉장히 무례하게 등기번호가 있으면 우체국으로 알아보라며
이치에 맞지않느냐 건방지게 가르치듯이 딱딱하게 전화를 받는겁니다.
너무 황당합니다. 사무실상황은 당연히 몇1000건의 등기가 와서 쌓여있는지모르지만
당연히 답변할 상황이 안돼면
확인이안돼니 며칠있다 연락해달라거나 이런식의 답변이 맞는것같은데
회원들에게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어 궁금증에 답변을 하는것이 맞는것 같은데 안그렇습니까?
전화하기 무서워서 이거 전화하겠습니까?
기본적인 전화예의가 없는사람을 그자리에 앉혀놓고
회원들로하여금 기분을 상하게하고 회원들의 회비를 걷어 그 여직원에게
월급으로 주는겁니까?
회원이 있고 협회가 있는것이지
지금 뭐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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